요즘 사회공헌 활동 소식 들으면 괜히 마음이 훈훈해지잖아요. 특히 아이들을 위한 소식은 더 그렇고요. 아워홈에서 정말 좋은 취지의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해서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게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우리 아이들이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는 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아워홈의 새로운 사회공헌, 어떤 의미일까요?

아워홈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사회공헌 사업이 바로 ‘온더고 프로젝트’거든요. 개인적으로 이 소식을 접하고 정말 반가웠어요.
이름부터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ONTHEGO)’에서 이름을 가져왔다고 해요.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도 있다고 하니, 정말 멋진 작명이죠.
아워홈은 지난해 한화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린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해요.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고품질의 식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정서적 유대감과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좋더라고요.
‘온더고타임’과 ‘온더고BOX’, 두 가지 나눔 방식

이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하는데요, 정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이었어요.
- 온더고타임: 아워홈 셰프들이 푸드트럭을 타고 직접 찾아가서 따뜻한 특식을 현장에서 조리해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지난 3월 31일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첫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치킨스테이크, 폭립, 치즈새우구이, 휠치즈 파스타 같은 근사한 메뉴들이 제공되었다고 하네요.
- 온더고BOX: 매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서 고단백 도시락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지난 3월 25일 서울 도봉구의 씨앗지역아동센터 등 세 곳에 처음으로 전달되었는데, 한우불고기나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물론, 두바이 쫀득 쿠키 같은 간식 꾸러미까지 담겼다고 해요.
이렇게 아이들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지원해주는 점이 참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꾸준히 지원을 이어갈 거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온기’와 ‘설렘’

사실 이런 프로젝트는 단순히 영양을 채워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잖아요. 아이들에게는 정말 소중하게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따뜻한 온기와 설렘을 선물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씨앗지역아동센터장님도 아워홈의 도시락이 아이들에게 그런 온기와 설렘을 선물했다고 말씀하셨더라고요.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넘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동행이 될 수 있겠죠.
저도 이런 소식을 들으니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을 움직이는 아워홈의 선한 영향력

아워홈은 단순히 급식이나 식품을 제공하는 기업을 넘어, 사회 구성원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해요.
김태원 아워홈 대표님도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할 수 있어 뜻깊다고 하시면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하셨거든요.
기업이 가진 역량을 이렇게 좋은 일에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지 않나요? 앞으로도 아워홈의 행보를 응원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특별한 한 끼로 행복해지기를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