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입성한 아홉 번째 날

오늘도 역시 달린다. 가다가 버스 정류소에서 쉬어가는 모습이다. 국도를 타고 여행하다 보면 길가에 돌들을 조각하는 분들의 가게(?)가 눈에 많이 띈다. 두꺼비 조각이 맘에 들어서 찍어보았다. 가을에는 논밭에 저런 고치(?)같은 것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이 사진 말고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다.(2023-08-24 이호섭 주: 소의 먹이로 쓰일 볏짚을 숙성하는 덩어리들. 참조: 논밭 위 거대 마시멜로의 정체는? … 무안 입성한 아홉 번째 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