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의 추억이 생생한 일곱 번째 날

4년 전의 여행의 기억을 되살려서 쓰는 여행기입니다. 여행기를 쓰다가 군대를 가버려서 마무리 짓지 못했었고 군대를 다녀온 후, 마무리 지어야지 지어야지 하면서 미루어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루면, 영원히 못 쓸 것 같아서, 이제라도 마무리 지어보려고 합니다. 이 여행은 군대 가기 전의 스물한 살의 감성으로 떠났던 혼자만의 자전거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용감한 녀석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 변산반도의 추억이 생생한 일곱 번째 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