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편안히 잤던 섬호텔… 주인아저씨의 아량(?)이 인상 깊었다.(2023-08-16 이호섭 주: 23년에도 네이버지도에 검색해보니 그대로 있다! 조만간 이때 여행 경로 그대로 가면서 인사드리러 가봐야 겠다.) 아침 9시에 방에서 나와 사장님께 키를 건네주고 가려는데 사장님께서 아침밥 어떻게 할거 냐고 물어보셨다. 사 먹는다고 하니 라면이라도 끓여 줄게 그러시면서 카운터 방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셨다. 주인아저씨와 아줌마(둘이 부부 사이는 아님)께서 … 욕나오는, 새만금 방조제 건너지 못한, 여섯 번째 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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