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재미가 있었던 둘 째 날

둘째 날, 친구학교인 경희대 국제캠퍼스 기숙사 방에서 아침 8시에 일어났다. 약간 피곤하긴 했지만, 학교구경을 하고 친구는 수업 들어가야되고 나는 수원 화성에 갔다 와야 해서 피곤하든 안 피곤하든 일단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바로 학교 구경을 했다. 캠퍼스가 넓고 정말 멋있었다. 다음은 캠퍼스 사진들이다. 어디였는지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정말 멋있었다. 이 건물 앞에는 분수와 광장이 … 달리는 재미가 있었던 둘 째 날 계속 읽기